英 6조원짜리 항모 또 고장…나토 훈련 앞두고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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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6조원짜리 항모 또 고장…나토 훈련 앞두고 철수

영국 해군 항공모함 HMS 프린스오브웨일스호가 또다시 고장을 일으켜 수리를 위해 노르웨이로 예인됐다고 텔레그래프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이번에는 러시아 침략을 억제하기 위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훈련을 위해 북극 지역에 전개돼 있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

프로펠러축 문제는 프린스오브웨일스호의 자매함인 HMS 퀸 엘리자베스호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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