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0회 터진 강민호의 결승 솔로 홈런을 앞세워 3연패에서 벗어났다.
두산 하위 타선의 활약이 돋보였다.
KT 1번 타자 최원준은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388, 92안타로 타격과 최다 안타 부문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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