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입구에 모습을 드러낸 이 대통령 부부를 향해 상인들과 주민들은 "반갑습니다", "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최고예요" 등을 외치며 환영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응했다.
오찬을 마친 뒤 시장을 떠나는 순간까지 주민들과 상인들은 "자주 오세요", "내일도 오세요"라고 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 부부는 마지막까지 손을 흔들며 화답한 뒤 시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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