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둔 아내를 걱정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넷째 출산이 걱정되는 이유 (고위험 산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의사는 첫 번째 위험요소로 자궁 파열을 언급하며 "셋째 (출산) 때 자궁벽이 많이 얇아졌다고 얘기했는데, 그만큼 자궁 파열 위험도가 증가한다.진통이 없으면 쉽게 터지지 않지만 주수가 가면 진통이 생길 확률이 높고 진통이 생기면 응급 수술을 해야 한다"며 만삭이 되자마자 수술할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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