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계에서 입지를 다진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이 오현규의 새로운 스승이 됐다.
베식타스는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베식타스 풋볼 A.Ş.는 축구 A팀의 감독직을 위해 경험 많은 이탈리아 감독 빈첸초 이탈리아노와 합의에 도달했음을 KAP에 알렸다”고 발표했다.
티아고 모타 감독의 후임으로 부임한 이탈리아노 감독은 코파 이탈리아 우승과 유로파리그 8강 진출이라는 인상적인 성과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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