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딸 시온과 스티븐 제라드 만남 공개…'삼촌' 표현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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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딸 시온과 스티븐 제라드 만남 공개…'삼촌' 표현도 눈길

딸 시온 양이 잉글랜드 축구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와 나란히 서서 악수하는 모습이 담겼고, 어느새 훌쩍 자란 시온 양의 모습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삼촌'이라 부른 제라드, 시온과의 만남 공개 .

사진 속에는 기성용과 올해 12세인 딸 시온 양, 그리고 리버풀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함께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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