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억 원 전세보증금 공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상황에서도 이승기가 팬들을 향해 먼저 손을 내밀었다.
이승기는 자신의 SNS에 '너무 많은 마음들을 보내주셔서 하루 늦게 감사인사 올린다'는 글과 함께 팬들이 데뷔 22주년을 기념해 보낸 꽃다발 사진을 공개했다.
꽃다발에는 '22년 동안 고마웠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라는 팬들의 메시지가 담겼고, 이승기는 이에 화답하듯 '꽃길만 걷게 해줄게 아이렌'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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