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볼넷→볼넷→안타→2루타, 롯데 악몽의 8회→2점 리드 순식간에 사라졌다…김태형 800승 '3트'도 실패, 4할 승률 붕괴 [부산: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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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볼넷→볼넷→안타→2루타, 롯데 악몽의 8회→2점 리드 순식간에 사라졌다…김태형 800승 '3트'도 실패, 4할 승률 붕괴 [부산:스코어]

4할 승률마저 붕괴된 롯데는 그나마 최하위로 떨어지는 것만큼은 피할 수 있었다.

롯데 타자들은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좀처럼 공략하지 못했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이진영(우익수)~심우준(유격수)이 스타팅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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