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한 안세영은 이로써 2주 연속 월드투어 정상에 도전하게 됐다.
안세영은 1게임을 21-17로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2게임을 19-21로 내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안세영과 야마구치는 지난주 싱가포르 오픈 결승에서도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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