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김지민은 개인 계정에 "최근 며칠 동안 저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되었던 게시물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비록 한정된 공간이었을지라도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누를 끼치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의도치 않게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아티스트 박희선 님과 소속사 관계자분들, 그리고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또한 해당 글은 제한된 소수의 지인들과만 소통하던 비공개 공간에서 작성된 것으로, 재유포되는 과정에서 작성 시점의 의미와 전후 맥락이 상당 부분 누락되거나 왜곡되어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르게 전달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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