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회 준우승의 아픔을 딛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우승 후보' 프랑스가 때아닌 불화설에 휩싸였다.
'마르카'에 따르면 음바페와 캉테는 선수들이 경기장 입장을 기다리는 터널에서 서로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끈 음바페와 캉테는 이번 월드컵에서도 대표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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