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차세대 스타’ 배준호 이적설에 구단 레전드가 직접 나섰다…“스토크는 그를 팔아선 안 돼, 떠나면 슬프고 화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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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세대 스타’ 배준호 이적설에 구단 레전드가 직접 나섰다…“스토크는 그를 팔아선 안 돼, 떠나면 슬프고 화날 것”

스토크 시티 레전드 마이크 페이치가 배준호의 잔류를 주장했다.

영국 ‘더 센티널’은 6일(한국시간) “스토크 시티는 배준호를 팔아서는 안 된다.하지만 그는 스스로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스토크 시티 레전드 페이치가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플레이메이커 배준호를 평가한 내용을 전했다.

페이치는 스토크 팬들에게 익숙한 구단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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