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KPGA 선수권대회 3R 단독 1위…공동 2위에 1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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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KPGA 선수권대회 3R 단독 1위…공동 2위에 1타차

김준형은 6일 경기도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7타를 쳤다.

2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시작한 '루키' 안지민은 버디를 5개나 잡았지만 보기 4개에 더블 보기 1개로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2오버파 72타에 그쳐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 이날 1타를 잃은 조우영과 함께 공동 5위로 밀렸다.

더불어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최찬은 이날 버디 2개에 보기 7개, 더블 보기 1개로 무려 7타나 잃어 중간 합계 1언더파 212타로 공동 34위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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