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세워 '스트리밍 시대'를 연 리드 헤이스팅스 공동 창업자가 29년 만에 퇴장한다.
이에 따라 헤이스팅스는 2023년 최고경영자에서 물러난 데 이어 예정대로 회장직에서도 퇴장하면서 넷플릭스를 완전히 떠나게 됐다.
새로 이사회 의장에 오른 호그는 1999년부터 넷플릭스 이사회에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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