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서 645승을 거둔 김 감독은 2024년 롯데에 부임했고, 그해 8월 31일 잠실 두산전에서 자신의 통산 700번째 승을 달성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장두성(우익수)~손호영(3루수)~김민성(지명타자)~손성빈(포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3회 롯데는 김민성이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로 살아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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