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올해 상반기 일본 음반 시장 정상에 오르며 변함없는 현지 영향력을 입증했다.
상위 20위 안에 K팝 아티스트 6팀이 이름을 올리며 일본 음악 시장 내 탄탄한 팬덤과 구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업계에서는 이번 차트를 두고 일본 내 K팝 소비가 특정 그룹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대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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