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직후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명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팀의 첫 피의자 대면조사를 마쳤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과 외교라인을 통해 미국 등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설명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는 13일 다시 특검에 출석해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와 관련해 2차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