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6일(한국시간) "맨유는 마르세유의 그린우드가 이적이 임박함에 따라 이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AS 로마와 페네르바체가 그린우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
샤피의 뜻대로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로 이적한다면, 맨유에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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