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선수"라며 그의 영입 가능성과 협상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다.
마르카는 현재 이강인의 시장가치를 약 2800만 유로(약 503억원)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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