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후폭풍이 대학가로 번지고 있다.
6일 대학가 등에 따르면 경희대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총학생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성명문을 발표했다.
학생들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의 투표가 지연되거나 중단된 상황을 두고 선관위의 선거 관리 책임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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