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위 수성 돌발변수! 최형우+이재현 동반 선발 제외…"지친 느낌 있어 대타 대기" 국민 유격수 우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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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위 수성 돌발변수! 최형우+이재현 동반 선발 제외…"지친 느낌 있어 대타 대기" 국민 유격수 우려 [광주 현장]

삼성은 선발 투수 잭 오러클린이 1회말 2점을 먼저 내준 뒤 4회말 박민에게 2점 홈런을 맞아 끌려 갔다.

삼성 선발 투수는 장찬희다.

삼성 주전 유격수 이재현은 3경기 연속 벤치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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