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념식에서는 과천시 현충탑에 이름이 새겨진 224위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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