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구독자 10만 명 돌파 소식을 전하며 유튜브의 '실버 버튼'을 인증했다.
지난해 3월 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고소영은 약 1년 3개월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넘어서게 됐다.
이는 건물 언급 콘텐츠에 이어 또 한 번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