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들이 서방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개인 제트기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항공기 수입 데이터와 비행 추적 기록 등을 분석한 결과 푸틴 대통령의 측근들이 여전히 서방에서 제작된 호화 제트기를 계속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플라이트레이더24 데이터에 따르면 로텐베르크의 제트기는 서방의 제재가 미치지 않는 UAE와 아제르바이잔 등의 휴양지로 자주 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