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오식도동의 한 폐목재 가공업체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사흘 만인 6일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지난 4일 오전 2시 41분께 화재 신고를 접수한 이후 한때 관할 소방서 전체 인력이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는 등 진화에 애를 써왔다.
우드칩 등 가연성 물질이 워낙 많아 화재 진압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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