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이적 시장 소식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고 싶어 하며, 토트넘이 곧 두 번째 여름 이적생을 발표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클럽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여름 이적시장부터 사비뉴를 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