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이 20대 초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하지원을 진심으로 좋아했다고 직접 고백했다.
'쌍방이었다면 사귀었을 것'…10년 뒤 전한 진심 .
누리꾼들은 "이미 10년 전에 하지원한테 직접 고백했다는 게 더 대박", "쌍방이었으면 어쩔 뻔했냐 진짜 설레는 조합"이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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