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신예은 주연의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단 2회 만에 시청률 5.0%를 돌파하며 올해 가장 빠르게 달아오르는 로맨틱 코미디로 떠올랐다.
낯선 섬마을에 불시착한 서울 출신 공중보건의 도지의(이재욱 분)와 그 마을을 손바닥처럼 꿰고 있는 토박이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의 조합은, 2021년 최고 시청률 12.7%를 찍은 tvN '갯마을 차차차'의 구도와 놀랍도록 겹친다.
동갑내기 비주얼과 현실 공감 서사의 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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