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의 7월 결혼설이 외신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인 트래비스 켈시와 입맞추고 있다.(사진=AP) 미국 연예매체들은 최근 스위프트와 켈시가 오는 7월 3일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뉴욕 맨해튼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을 결혼식 장소 후보로 거론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