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어미치’도 뚫었다…뉴욕 닉스, 벤치 힘으로 파이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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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어미치’도 뚫었다…뉴욕 닉스, 벤치 힘으로 파이널 2연승

뉴욕 닉스가 벤치 자원의 활약을 앞세워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2연승을 달렸다.

뉴욕은 칼앤서니 타운스가 팀 내 최다인 21점을 올렸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꾼 쪽은 미첼 로빈슨, 랜드리 샤멧, 듀스 맥브라이드, 호세 알바라도 등 벤치 멤버들이었다.

샌안토니오는 1쿼터부터 로빈슨을 고의로 파울하는 이른바 ‘핵어미치(Hack-a-mitch)’ 전략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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