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에게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만난 국가유공자들을 비롯해 전국의 보훈병원과 위탁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8800여 명에게 홍삼 선물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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