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M에 적합해” 현지 매체도 인정…이적료 4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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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M에 적합해” 현지 매체도 인정…이적료 450억원

한 현지 매체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적합하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 딱 들어맞는다”며 “PSG 측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서 뛰기를 원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이적료 2500만 유로(약 450억원) 선에서 타결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감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마르카는 “이강인은 UCL 우승 팀서 입지가 줄어든 상황에서 팀을 옮기는 게 자신의 커리어에 최선이라고 더욱 확신하고 있다”면서 “그는 UCL 8강 1차전에서 12분을 소화한 후 이 대회에서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다.이강인은 이미 제안을 들어달라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다.상황은 아틀레티코에 유리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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