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대만·중국·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수만 명의 관광객이 부산으로 몰려들고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는 18일까지 K-미식 체험 행사 '더 시그니처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를 진행 중이다.
실제로 이번 롯데백화점 행사장에서도 일본어·중국어·영어로 메뉴를 묻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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