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여행 성향에 맞는 마카오 여행 코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관람객은 마카오정부관광청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고 현장 미션에 참여하면 마카오 여행을 테마로 한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유치영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한국 소비자들이 자신의 여행 취향에 맞는 새로운 마카오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마카오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