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동일범에게 당한 피해를 고백했다.
이를 두고 서동주는 “연초에 도시가스 검침원을 사칭한 남성에게 속아, 남편이 출근한 뒤 저 혼자 있던 집에 그 사람이 들어온 적이 있다”고 자신의 피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도 도시가스 검침원 사칭 범죄 꼭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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