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 신입사원답지 않은 매서운 대응으로 최성물산 자재 2팀을 뒤흔든다.
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3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이 부서 안팎에 파장을 일으킨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6일 밤 10시 40분 3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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