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세화피앤씨, 자본잠식 자회사에 '투자 적정성'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단독] 세화피앤씨, 자본잠식 자회사에 '투자 적정성' 논란

유명 염모 브랜드 '모레모'를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가 자회사 '플레이엑스스튜디오'에 지난 1월 70억원을 투자한 데 이어 4개월 만에 자회사 차원에서 10억원 규모의 은행 대출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 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통상 신규 사업 초기 추가 자금 조달은 가능하지만 대규모 자금 투입 직후 외부 차입에 나선 데다 사업 일정 지연과 재고 관리 우려 등이 내부 문건에서 확인되면서 투자 당시 사업성 검토가 충분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세화피앤씨의 자회사 플레이엑스스튜디오는 지난 5월 21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10억원 규모의 은행 대출 안건을 내부 의사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