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5회 무사 1루에서 오른팔 투수 필 메이턴을 상대로 시즌 14호 2루타를 때려내며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이날 홈런 7방을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며 컵스 마운드를 맹폭했다.
시즌 타율은 0.138(29타수 4안타)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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