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NBA 파이널 2차전에서 샌안토니오의 막판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105-104로 승리했다.
뉴욕의 칼 앤서니 타운스가 샌안토니오의 에이스 빅토르 웸반야마를 압도하며 21득점에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다.
뉴욕은 브런슨의 득점으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고, 승부는 샌안토니오의 실수에서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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