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리켈메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직을 위해 온갖 감언이설을 쏟아냈다.
스페인 'AS'에 따르면, 그는 홀란에게 레알 유니폼을 입히겠다며 홀란의 계약서 안에는 레알로 이적할 수 있는 조항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페레즈의 무리뉴 감독 선임에 대항하기 위해 도르트문트와 리버풀에서 큰 성공을 이룬 위르겐 클롭을 레알로 데려오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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