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흡수 식물인 케나프를 식재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5일 과천 포니랜드 일대에서 탄소저감 식물 식재 캠페인 ‘심어서 감탄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감탄해!’ 캠페인은 한국마사회의 대표적인 친환경 ESG 실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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