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월드컵 기간 동안 선수들이 이적에 대해 신경을 쓰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선수가 이적을 시도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다만 선수가 자신의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라고 보도했다.
투헬 감독은 월드컵이 아니라 이적에 신경 쓰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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