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 축구 대표팀이 베이스캠프에 입성해 이제 한국과의 경기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국시간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 나설 체코는 이날 베이스캠프 숙소가 있는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포트워스에 입성했다.
체코 대표팀은 6일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첫 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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