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 대시 볼로 바꿨더니"…포스턴, 강풍 이겨내고 2R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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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대시 볼로 바꿨더니"…포스턴, 강풍 이겨내고 2R 단독 선두

포스턴(미국)이 초반부터 버디를 쓸어담고, 경기 막판 결정적인 퍼트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1번홀(파4)에서 6.7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한 포스턴은 2번홀(파4)에서도 6m 버디 퍼트를 넣었다.

7번홀(파5)에서 5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고, 8번홀(파3)에서도 3.3m 버디 퍼트를 떨어뜨리며 전반에만버디 6개를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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