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와 임시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두고 어떤 결론이 나올까.
KIA는 카스트로를 대체할 선수로 아데를린을 택했다.
지난 5일 취재진과 만난 KIA 이범호 감독은 "회복한 카스트로가 이제 운동을 시작했으니까 아데를린의 경우 계약을 더 연장할 수 있다.잘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어제도 만루 홈런뿐만 아니고 짧은 안타를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더라.경기에 뛸 때 진지한 태도로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는 게 좋아 보인다.이제 한국 투수들에게도 조금씩 적응하는 느낌이다.가면 갈수록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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