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쾰른 유망주 사이드 엘 말라의 프리미어리그 진출이 무산됐다.
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브렌트포드가 쾰른 윙어 엘 말라를 영입하기 위해 5,000만 유로(약 898억 원)를 내밀었으나 마지막 단계에서 무산됐다.양 구단은 역사적인 수준의 이적료에 합의했으나 엘 말라의 어머니가 최종적으로 이적을 막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브렌트포드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콜린 공격 자원 엘 말라를 적극적으로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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