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호'가 순항 중이다.
1세트를 공타 없이 5이닝 만에 15:3으로 따낸 임성균은 2세트와 3세트도 각각 15:8(7이닝), 15:4(10이닝)로 가져가며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앞서 열린 여자부 LPBA에서는 이미래와 강지은, 전지우(이상 하이원리조트)가 나란히 64강을 통과해 32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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