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현충일인 6일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난폭운전 특별 단속을 한 결과 위법행위 총 17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단속에 앞서 현충일을 맞아 폭주·난폭운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하겠다고 예고했었다.
경찰 관계자는 "폭주 행위가 예상되는 시기에 경찰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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