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예방과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의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전북도는 ▲ 양돈농가 방역 실태 점검 ▲ 야생멧돼지 및 고위험 농가 특별관리 ▲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 검사 강화 ▲ 교육·홍보 및 대응체계 강화 등을 추진한다.
먼저 도내 574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6∼10월 3단계로 나눠 방역실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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