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한상일·정주, 병맛·비주얼 통했다… 이주승 꺾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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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아레나' 한상일·정주, 병맛·비주얼 통했다… 이주승 꺾고 1위

가장 먼저 작품을 공개한 팀은 이주승·이동훈 감독이었다.

한상일 감독 특유의 즉흥 연출과 정주 감독의 비주얼 감각이 결합한 제작 과정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고, 두 사람은 스스로를 “병맛과 때깔의 조합”이라고 소개해 기대를 높였다.

특히 평균 시청 시간 107.36초를 기록한 한상일·정주 팀은 이주승·이동훈 팀을 불과 0.52초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오르며 가장 먼저 생존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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